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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지와 물원이 만드는 화락당(和樂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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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원으로 귀농해서 멋진 화락당을 꿈꾸는 현지와 물원
@richland7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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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07:16:52 KST 2010</pubDate>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10년을 기억해 주길 원하네~]]></title>
							<link>http://hyeonji.pe.kr/30080232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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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요일 저녁때 갑자기 옆구리 근육이 욱씬~~ 하더니
늦은 저녁엔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담이 결렸다.
&nbsp;
등짝에 파스로 싹~~ 도배를 하고
잠을 청했는데
어라
토요일이&nbsp; 아침이 되어도 좋아지는 분위기가 아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결국 남원에 한의원으로
뼈가 조금 어긋나서 그런것 같다며
부황과 침 그리고 물리치료까지
마지막에 한방파스를 떡하니 등짝에 붙이고 나니
좀 살 것 같다.
(겨울에 넘 쉬었나... ㅎㅎ)
&nbsp;
나온김에
교룡산성 뒤쪽 동네를 가보고 싶었는데
하면서 가다보니
ㅋㅋ님이 전화...
운봉에 가자고
부각을 만드는 곳이 있다며
소개를 해주겠다고
몸도 좋아졌겠다... 아이들도 가.......]]></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18:25:58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마케팅,농산물,최성표,오서방,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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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화락장날]]></category>
							<title><![CDATA[고사리 팔아요~~]]></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954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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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고사리 팔아요~~~. ^^
&nbsp;
수동마을 이장님께서
고사리를 재배하는데
우리가 첨 인사드릴때
선물로 줘서 먹어봤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고사리 가운데 최고였다.
정말 맛있었는데
&nbsp;
이번에 좀 늦기는 했지만
몇개&nbsp; 남아 있어서 팔아보고 싶다고 했다.
&nbsp;
친환경인증 받은
아주 좋은 고사리다.
특히나 말리는 과정이
중요한데....
말린 고사리 1근이 600g이다.
어떤 분들은 생고사리 6kg를 말리면 건고사리600g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수동이장님댁은
생고사리 10kg를 말려서 건고사리 600g이 나왔다.
즉...
잔머리 안굴리고 정직하게 말렸다는 것이다.^^
&nbsp;
고사.......]]></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0:46:4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건고사리,친환경고사리,1근,직거래,수동마을,최성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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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유과 배우고싶다.^^]]></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948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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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운데
집에 있기 뭐해서
잠시 순창 동계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오수장에 할머니께서 파는 두부 사가지고
데쳐서 김치에 먹고 있는데
수동마을 이장님께서 전화를....
&nbsp;
" 명원씨 유과 지금 만드는데 놀러와~~... "
" 네... 그렇지 않아도 배우고 싶었는데 갈께요... "
&nbsp;
&nbsp;
오늘도 유과세트 종료라고 적었지만
전화가 왔다.
사고 싶다고...
&nbsp;
&nbsp;
그래서 전화를 드리고 혹 다시 만든다니
구매할 수 있을지 모르니
전화를 드리겠다고...
&nbsp;
현지님은 그렇지 않아도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불라게 수동마을로 달려간다.
&nbsp;
&nbsp;
일단 찾는 분들에게 팔 수 있는지 상태랑
언제쯤 택배.......]]></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0:45:3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유과세트,수동마을,이장님댁,배우다,산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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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캠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남원 캠핑장 제안]]></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870027</link>
							<guid>http://hyeonji.pe.kr/30079870027</guid>
							<description><![CDATA[
쿠쿠님
야그한 것 그대로입니다.
보시고 다른 분들과 야그해보세요.^^
&nbsp;
* 아래 Full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nbsp;
올라가면서 색이 좀 변했네요.
&nbsp;
남원에 공식적인 캠핑장은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달궁 이외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요.
사람이 찾는....^^
&nbsp;
시에서 함 검토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해서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남원캠핑장 제안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richland70.]]></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남원캠핑장,새로운캠핑장,화락당,제안^^,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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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아끼면 똥된다.]]></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851526</link>
							<guid>http://hyeonji.pe.kr/30079851526</guid>
							<description><![CDATA[
고 지난주에 상우가 던진 말이다.
&nbsp;
" 누나 그거 언제 먹을꺼야... "
"&nbsp;과자 아껴서 나중에 먹자... "
" 누나 아끼면 똥된데.... "
헉...
&nbsp;
ㅎㅎㅎ
현지님과 둘이서 한참 웃었다.
어디서 그런 말을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nbsp;
&nbsp;
&nbsp;
&nbsp;
오늘 
아끼다 똥되었다. ㅠ.ㅠ
&nbsp;
&nbsp;
잘 익은 늙은호박을
아껴두어서
나중에 호박죽도 해먹고
약 다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보관을 잘 못해서
그만
상해버렸다.
&nbsp;
아이고 아까워...
이거 진짜 어리숙한&nbsp; 날라리 초보구나.
결국
호박은
풀순이와 달구놈들이 맛나게 먹어버리고... ㅠ.ㅠ
&nbsp;
&nbsp;
&nbsp;
&nbsp; 이건.......]]></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2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끼면,똥,늙은호박,책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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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화락당이 말하는 마을]]></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771962</link>
							<guid>http://hyeonji.pe.kr/30079771962</guid>
							<description><![CDATA[
화락당은 마을을 꿈꾼다고 했다.
화락당에 오신 분들 중에
몇몇분들은 화락당이 꿈꾸는 마을에 관해서 
이야기를 조금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nbsp;
&nbsp;
우리가 
해보고 싶은 마을이란
순환적인 자립 가능한 생태마을을 지향한다.
&nbsp;
사실...&nbsp;문자가 들어가니까 이해가 안되고&nbsp;어렵다.^^
그냥 쉽게 주둥이로 풀어쓰면
&nbsp;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도시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돈도 벌고
그 도시사람들이 주말이나 휴가철
또는 그냥 오고싶을때 와서
즐겁게 쉬다가면서 가벼운 치유를 할 수 있는
마을이길 원한다.
더불어 아이들이
신나게 시골의 멋과 맛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재미난 교.......]]></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20:4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마을,미래마을,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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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숨겨진 텃밭을 찾아서...]]></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606684</link>
							<guid>http://hyeonji.pe.kr/30079606684</guid>
							<description><![CDATA[
주말엔
숨겨진 텃밭을 찾아서
개간(?)하는 작업을 했다.
&nbsp;
동네 어른들에게 물어보니
나온 밭도 없구
나온 논도 없다.... ㅠ.ㅠ
아 
인화리는 
왜
이리도 빈땅이 없는겨~~~
&nbsp;
&nbsp;
&nbsp;
&nbsp;
날도 좀 풀린것 같아서
고추밭했던 밭 위쪽으로 쬐금만한 묵은 밭이 있다고 들어서
탐사(?)를 하고
여기라도 개간해서 붙여 먹자고
현지님과 대나무가 뒤덮고 있는 대숲을
낫과 톱으로 베기 시작.... ^^
&nbsp;
묵은 밭은 볕이 잘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단 힘이 들었다.
토요일 오후엔 예약해둔
남원민속국악원의 공연 보다가
간만에 일을 했더니
나른했던지
공.......]]></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0: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텃밭,대나무,개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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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별헤는 달]]></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493603</link>
							<guid>http://hyeonji.pe.kr/30079493603</guid>
							<description><![CDATA[
해질무렵 날이 선명하니
오늘은 별이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보름달인지...
마당도 시원하게 잘 보이고
별도 선명하게 보이고
밤하늘 치곤 시원 시원하다.^^
&nbsp;
오늘 방앗간 댕겨오고
아는 분이 갑자기 검은깨를 구해서
알아보느라 동네 다니다
동네 어르신이
들어와서 커피나 먹고 가라 해서
커피먹고 신나게 노닥거리다
나오고
오후엔
쌀집어른이 큰 닭장을 하나 준다고 해서
보고 오는 길에
또 커피 한잔&nbsp; 먹고
노닥거리면서 신나게 수다만 떨고 왔다.
다들 
올핸 뭐&nbsp; 해서 먹고 살껀지 
걱정도 해주시고...
&nbsp;
달보고 별보고 있는데
갑자기
지난번에 구이님 옆지기님이 귀농하려고 하는데
몇가.......]]></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0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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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화락장날]]></category>
							<title><![CDATA[들깨 팔아요.^^ (판매중)]]></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446055</link>
							<guid>http://hyeonji.pe.kr/30079446055</guid>
							<description><![CDATA[
*서리태는 전부 팔렸어요.
&nbsp;뒷집 할머니께서 감사하다고 전해달랍니다.^^
&nbsp;
&nbsp;
&nbsp;
뒷집 할머니.. 시래기를&nbsp; 파셨던 분인데
(http://hyeonji.pe.kr/30073727261)
서리태하고 들깨가 남았다고 
팔아달라고 하시네요.
&nbsp;
서리태는 다 아시죠.
검은콩하고 다르죠.
서리태는 속이 파래요(이곳말로.... ㅎㅎ)
&nbsp;
둘다&nbsp; 상태도 좋고
크기도 큰 편이네요.
특히나 들깨는 상태가 아주 좋아요.
그러나 첨보단 가격이 올랐네요. ㅠ.ㅠ
&nbsp;
그러고 보니
들깨로 들기름짜는 건 나중에 낙돌님과 상의해서...^^
하기로 하고
우선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보세요.^^
&nbsp;
&nbsp;
1. 품명 : 서.......]]></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들깨,서리태,직거래,화락당,인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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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가래떡 뽑으로 방앗간으로...]]></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449813</link>
							<guid>http://hyeonji.pe.kr/30079449813</guid>
							<description><![CDATA[구정이 좀 남긴했지만
일찍 가래떡을 뽑아본다.
좀 일찍 먹어볼 욕심으로....^^
&nbsp;
엄니네와 처가 그리고 우리 이렇게 3가구가 조금씩 해먹기로...^^
시골에 산다는 이유로
엄니가 떡 뽑아서 오라서... ㅠ.ㅠ
현지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nbsp;
&nbsp;
어제 쌀 20kg를 미리 주고...
오전에 전화가 왔다
뽑는다고...
자는 상우, 화연이 깨워서
불라게 달린다.
이랴~~~~~
사매 떡방앗간으로...
&nbsp;
2kg에 4천원씩하는 방앗간 비용...
헉... 20kg면 그리고 떡 짜르는 값까지... 방앗간 비용만 45,000원
그래도 신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ㅋ~~~
현지님와 물원은 환호성을...........]]></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3:36:0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가래떡,방앗간,화락당,설날떡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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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화락장날]]></category>
							<title><![CDATA[구정선물.... 전통 유과세트(한과세트)(종료)]]></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388769</link>
							<guid>http://hyeonji.pe.kr/30079388769</guid>
							<description><![CDATA[
*의외로 찾으시네요.^^
그러나 아쉽게도 많지 않은데 블로그이웃분들이 많이 구매하셔서
종료합니다.
&nbsp;
&nbsp;
구정이 다가오네요.
지난번 수동이장님댁에 놀러갔을때
한과를 대접해주셨다.
&nbsp;
먹어보니
시중에 파는것과는 전혀 다른
진짜 옛날 외가집에서&nbsp; 제사날 먹은 맛이다.
오~~
현지님도 자기가 먹어본것 중에
가장 맛있다고...
&nbsp;
시중에 파는 것과 다르다.^^
손가락 크기만한 유과로 만든 것과는 다르다.^^
&nbsp;
그래서
울 블로그이웃들에게도 함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nbsp;
&nbsp; 바로 요놈이죠.^^
위에 보이는 한과는 맛보기용이고
바로 밑에 진짜 시골에서 먹던 전통 유과가 숨.......]]></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8:14:0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유과세트,한과세트,구정선물,화락당,직거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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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나무와 뜨거운 물]]></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296159</link>
							<guid>http://hyeonji.pe.kr/30079296159</guid>
							<description><![CDATA[
첨 이곳으로 이사왔을때
우리가 난방을 위해서 
등유를 약 38만원어치 400L를&nbsp;넣었다.
그때가 1L에 880원이었다.
&nbsp;
그러나 한달도 안되어서&nbsp;2/3이상을 사용했다.
그러나 방은 추웠다.
한겨울도 아니었는데
정말 추웠다.
&nbsp;
그러다 구들이 된다는 것을 알았구
옆집 낙돌님 도움으로
페목을 5만원에&nbsp; 한 차 사서 사용할 수 있었다.
봄에 장장 7일동안 현지님과
흙먼지 뒤집어쓰면서
정리하는데... 마지막날은 정말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들었다.
http://hyeonji.pe.kr/30047394312
http://hyeonji.pe.kr/30047524540
http://hyeonji.pe.kr/30047625691
http://hyeonji.pe.kr/30047682627
&nbsp;
&nb.......]]></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8:06:3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겨울,군불,뜨거운물,난방,화락당,만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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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국립민속국악원에 오세요.^^]]></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178064</link>
							<guid>http://hyeonji.pe.kr/30079178064</guid>
							<description><![CDATA[
현지님이 오전에 전주로
방과후학습인가 뭔가 교육을 받으러 간다.
오수역에 데려다 주고
아이들과 달구놈들이 낳은 계란으로
후라이를... 해서 아침밥 먹고
&nbsp;
&nbsp; &nbsp; 오늘은 아침 영하 10도...
&nbsp; &nbsp; 오수역에서 
전주가는 마을 어르신을 뵈었다.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간다고...
&nbsp; &nbsp;
&nbsp;
&nbsp;
&nbsp;
점심쯤 편지가 두 장
&nbsp;
한장은 대구에서 블로그이웃이
반송이와 함께...
취나물 씨앗을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옥수수 씨앗 작은건데
저희도 요만한 것 밖에 없어서
보내드릴께요.
&nbsp; ..
..
..
&nbsp;
또 한장은
국립민속 국악원에서 온 편지
.......]]></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반송이,옥수수씨앗,국립민속국악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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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택배보내고 까까사니 땡~~... 고마워요.^^]]></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111412</link>
							<guid>http://hyeonji.pe.kr/30079111412</guid>
							<description><![CDATA[
아침엔 날이 좋더니
갑자기 바람불면서 하루 종일
심하게 바람분다... ㅠ.ㅠ
&nbsp;
지난주 블로그이웃과 TV보고 주문하신 분들의
얼마 안되는 화락당 물건을 챙긴다.
TV보고 그냥 주문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여.^^
&nbsp;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화락당은 즐겁다.
누군가 믿어준다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기에...^^
&nbsp;
택배 보내고 생산자 분들에게
돈 계산해서 입금하고
남는것으로 아이들 까까... ㅎㅎ
&nbsp;
땡~~~....
배고프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현지님이 시래기와 이것 저것 챙기는 중이다.
&nbsp; 요건 시래기집에서 준
말린 무.......]]></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7:19:5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블로그이웃,택배,까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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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솔숲과 컵라면]]></title>
							<link>http://hyeonji.pe.kr/30079027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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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갠적으로 좋아하는 숲이
소나무숲이다.
특히 한때는 삼척, 울진에 있는 금강송을 무진장 좋아했다.^^
그래서 
첨 귀농이란 것을 생각할때 
삼척, 울진을 염두해 둔적도....
&nbsp;
일요일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고
현지님과 화연, 상우랑
앞에 있는 노적봉을 가보기로 한다.
&nbsp;
솔 향 그윽한 소나무 숲에 들어서자
푹신한 땅과 가파른 산행이
화락당 식구들을 설레이게 한다.
씩씩하게 상우도 잘 올라가고
솔숲냄새에 취해서 
오르다 보니
어느새 정상...
그리 멀지도 않고
아이들과 가볍게 올라갈 수 있어서 좋다.
&nbsp;
내려오는 길
산행에 별식...
컵라면으로 허기를 채운다.
ㅋ~~
맛있다.
컵라면이 젤 맛.......]]></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0: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노적봉,소나무숲,컵라면,일요일,산행,비빔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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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된장 총각]]></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964687</link>
							<guid>http://hyeonji.pe.kr/30078964687</guid>
							<description><![CDATA[된장총각을 기억하시나요.^^
( http://hyeonji.pe.kr/30072239147&nbsp;)
&nbsp;
오전에 좀 내린 눈을 쓸어버리고
오랫만에 얼굴을 보러
가까운 남원 주천의 600고지로 달려가봅니다.
밤새 눈이 좀 와서
주천에서 정령치로 가는 고개길은 좀 그럴 것 같아서
돌아가더라도 안전한 길로...
운봉으로 해서 가봅니다.
&nbsp;
집이 거의 완성이 되었네요.
조금만 손보면 환상일듯...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일 먼저
된장방을 열어본다.
ㅋ~~~~
저 많은 된장들...
요 것들 3년 묵어서 파는 것이
http://hyeonji.pe.kr/30072239147
이죠.^^
이번에 40kg가마니로 좀 많이 했다네요.
아무래도 화락당.......]]></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17:17:5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재래식된장,3년묵은된장,시골된장,이웃,된장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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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후루룩국수]]></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895377</link>
							<guid>http://hyeonji.pe.kr/30078895377</guid>
							<description><![CDATA[
어제까지 그래도 날이 따시하니 좋더니
갑자기 바람불고 춥다.... ㅠ.ㅠ
&nbsp;
아침겸 점심으로 국수
후루룩~~~...
푸짐하게 국수먹고 밥까지
&nbsp;
오후엔 혼불문학관에서 연락이 왔다.
전에 엄니오셨을때
눈트래킹하고 내려와서 잠깐 사무실에서
몸도 녹이고
커피도 먹고
잠깐 인사를 드렸는데
잊지 않고 생각이 나서... 전화를
&nbsp;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중에 더 많은 이야기를 풀기로 하고
돌아온다.
&nbsp;
&nbsp;
오늘 진짜 춥다.
역시나 늘 그렇듯이
저녁밥 먹는데 입김이 호~ 호~ 나오네.^^
오직 구들로만 올 겨울을 보내자는
신념에
군불을 땐다.
&nbsp;
오신분들은 알겠지만 울 화락당 부엌.......]]></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9:25:42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후루룩국수,혼불문학관,군불,아궁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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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멀리 출타...]]></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810152</link>
							<guid>http://hyeonji.pe.kr/30078810152</guid>
							<description><![CDATA[
좋아했던 곳이다.
갑자기 
생각이 난다.
이 겨울...
&nbsp;
언제나 그렇게
화락당 식구들은 길을 묻지 않고 떠난다.
&nbsp;
석양지고 돌아오는 길
현지님과
물원은
저물어 가는 볕에
떠오르는 빛에
인연을 생각해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 갑작스런 방문에
즐거이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야기에 푹 빠져서
막걸리 한 사발이 
속 시원해지는 그런...
담엔 막거리 사들고
함 놀러갈께요.^^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9:34:1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인연,그곳,다시,될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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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천추락만세향... ]]></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630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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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 터를 구하길 귀농하고자 하는 이는
전부 간구한다.^^
&nbsp;
구이님도 그리하여 스트레스를 받아서
화락당으로 쉬고자 왔고
사랑아빠님도 아직 터를 구하지 못하여
혼자 내려오고
얼마전 쪽지를 준 분도 터를 구하지 못하여
고민중이고
지난번 오셨던 수원댁도 창동댁도 
모두 터를 고민한다.
&nbsp;
그 모든이들의 " 천추락만세향 "을
이루어질 기원하는 맘에서
&nbsp;구이네님 가족과 화락당 트래킹을 걸어가 본다.
&nbsp;
날이 포근해서 더워 죽는줄 알았다.^^
들의 눈은 거의 대부분 녹았지만
산은 아직도 눈이 가득하다.
3km의 산길을 따라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본다.
&nbsp;
&nbsp;불가능한 이상을 꿈꾸는 화락.......]]></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00:05:4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트래킹,구이네,블로그이웃,귀농,터,빈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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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구이네님 가족]]></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579094</link>
							<guid>http://hyeonji.pe.kr/30078579094</guid>
							<description><![CDATA[
어제 오후에 멀리 부산에서 구이네님 가족이 놀러왔다.
피곤했는지
구이님이 좀 일찍(?) 잠들고
오는 길에 함양에서 빈집을 알아보고 왔다고 한다.
&nbsp;
사랑방 첫 베타 테스터인데... 춥지 않을지 
걱정이네.
추우면 불 더 때우라고&nbsp; 장작도&nbsp; 챙겼지만
다행이도 날이 좀 풀리는 것 같아서 
쪼끔~~~ 맘이 놓인다.^^
&nbsp;
말썽많은 화장실도 저녁무렵 드디어 동파가 풀리고
불편하지 않게 이용하고 있다.
&nbsp;
구이네님을 비롯 다들 맘에 드는 빈집을 찾는데
실상은 헛발걸음이 대부분이다.
&nbsp;
잘 자고
아침밥먹고
잠깐 올려본다.
이제 좀 있다가 화락당 트래킹하러 간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09:55:43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구이네,귀농,방학,블로그이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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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주말]]></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472553</link>
							<guid>http://hyeonji.pe.kr/30078472553</guid>
							<description><![CDATA[
간만에 볕이 좋아졌네요.
이리도 따시하다니...
그러나 집은 여전히 싸하고...ㅎㅎ
여긴 좀 집이 춥죠.
동향이라서
&nbsp;
&nbsp;
또 화장실 물이 얼어버렸네요.
낼은 멀리 부산에서 구이님이 올텐데
이거 참... 난감...
&nbsp;
뭐... 안되면 비상방법이 있긴 하지만
수동이라 무지 불편하죠...^^
&nbsp;
날도 풀리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얼어버리다니
별짓을 다해도 꿈쩍을 안하네요.
쩝~~~....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바람처럼님이 화연, 상우에게 준 선물...
아싸...
아빠의 놀라운(?) 손기술을 보여주마.
결국 
번호는 상우가
번호에 맞는 조각은 화연.......]]></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22:03:38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락당,일요일,구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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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우린 숲이 좋아.]]></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337300</link>
							<guid>http://hyeonji.pe.kr/30078337300</guid>
							<description><![CDATA[
화락당이 생각한 마을은
숲이 있어야 한다.
원래 산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분명 숲이 주는 이로움과 편안함은 정말 많은 것 같다.
&nbsp;
오늘 해질무렵에 바람처럼님과 햇살님이 잠깐 댕겨갔다.
바람처럼님이 자고 갈꺼라고 생각하고
사랑방에 불펴놓고 있었는데
짐을 놓고 왔다고 간단히 팥죽만 먹고 담소 나누다 
지리산으로 들어갔다.^^
&nbsp;
바람처럼님의 생각이 잘 이루어질 수 있는 좋은 마을이
있으면 좋겠는데 좀 아쉽네요.
&nbsp;
어떤 마을은 숲이 있어도
그냥 저냥....
나무나 캐고
어떤 사람들은 그 숲을 만들고 싶은데
찾기 어렵고...
&nbsp;
화락당 숲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20:52:52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숲,화락당,서비스,치유,즐거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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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2박3일 잘 논 화연, 상우]]></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254967</link>
							<guid>http://hyeonji.pe.kr/30078254967</guid>
							<description><![CDATA[
오후
오랫만에 온 식구가 낮잠을....ㅎㅎ
드디어 2박3일의 촬영이 마무리되고
홀가분하게 뒤지게 잤다.
&nbsp;
이번 촬영의 주인공
화연, 상우, 풀순이, 달구씨끼들...
&nbsp;
특히나 상우는 피디삼촌하고 잘 놀고
카메라도 잘 적응하는 것 같았다.
&nbsp;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어떤식으로 편집될지 
조금 궁금하긴 하지만
이왕이면 우리 주위에 있던 지역의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인화리 마을사람들...
수동마을 이장님...
오서방네...
우체국...
다 우리가 귀촌할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던 분들이다.
그 좋은 분들의 얼굴이 TV에 나오면 무지 기분 좋을 것 같다.
시원 섭섭하다...^^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20:45:3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름다운귀촌,화락당,귀촌,인화리,사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인화리가 변한다.]]></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182774</link>
							<guid>http://hyeonji.pe.kr/30078182774</guid>
							<description><![CDATA[어제 동네 쌀집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들었다.
그동안 인화리에선 이장님만이
친환경쌀 경작을 했었는데
올핸 
5가구가 추가로 한다고 한다.
총 6가구가 인화리에서 친환경으로 벼를 재배한다는 것인데
52가구중 6가구라면 작은 비율이지만
이 6가구가 대농이다.
실제 경작 비율로 보면 인화리의 친환경 재배가 확 늘어난다는 것인데
&nbsp;
그 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정말 기분이 좋았다.
&nbsp;
내가&nbsp; 듣기로는 몇 년전에 시작을 했다고 했는데
중간에 다른 몇가지 이유로 포기한적이 있다고 한다.
이번엔 어렵더라도 
잘 적용되어서 인화리의 많은 벼 경작지가
친환경으로 바뀌길 기대해본다.
그럼
인화리의 자연환경.......]]></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21:43:4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인화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아이고 촬영이 은근히 힘들구나.]]></title>
							<link>http://hyeonji.pe.kr/30078096512</link>
							<guid>http://hyeonji.pe.kr/30078096512</guid>
							<description><![CDATA[지난주 KBS2의 " 아름다운 귀촌 " 프로에서
연락이 왔다.
이쿵 저쿵해서 
오늘 11시쯤 화락당에 오셔서 촬영이 시작~~~...
&nbsp;
어색하고
어찌할지 잘모르겠구
뭐 그렇다고 특별한 것은 아니겠지만
암튼... 은근 신경쓰이는 하루였다.
&nbsp;
낼도...
목요일까지 일단 촬영이 잡혀있는데
첨이라
촬영이 은근히 힘들다.
&nbsp;
우리야 걍 뭐 하던데로 하면 되는데
촬영하러 오신분들은
날도 춥고
바람도 부는날
카메라들고
이리 저리...
아침부터 서울에서 내려오느라 피곤했을 것이다.
저녁 촬영할때는 
피곤해서 눈이 빨~~~~ 개지고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 멀리 남원에서
바람부는 겨울 촬.......]]></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20:25:5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름다운귀촌,촬영,화락당,남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곰팽이가 왔네]]></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978629</link>
							<guid>http://hyeonji.pe.kr/30077978629</guid>
							<description><![CDATA[
지난주 계속 우리 가족을 귀찮게 했던
화장실은 어제 저녁쯤에 정상으로 돌와왔다.
&nbsp;
한동안 계속되던
곰팽이가 이젠 점점 심해진다.
&nbsp;
여름에 비가 혹시나 샐까 했더니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다.
좋다~~~
겨울이 왔다....
첨엔 멀쩡하더니
날이 추워지고
우리도 추워지니 불을 더 때고
그리하다 보니
어느새 결로....
그러다 결로 위에 곰팽이가....
하나씩
&nbsp;
이젠 안방 전면을 뒤덮을 정도가 되었다.
지난번 사랑방 도배할때
낙돌님 친구분이 시트지하고 풀을 주고 
날이 따시해지면 벽지 찢고 위에 바르라고 했는데
계속 추워지니
이렇게 흉하게 변했다.
&nbsp;
부엌도 그런 곳이 있었는데
낙돌님.......]]></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12:45:03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곰팽이,벽지,결로,화락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엄니가 올라가시고]]></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848969</link>
							<guid>http://hyeonji.pe.kr/30077848969</guid>
							<description><![CDATA[7일동안의
시골여행을 마무리하시고
오늘 오수역에서 기차타고
올라가셨네요.
&nbsp;
시골집이라
외풍도 심하고
많이 불편했을텐데
더군다나
화장실 물도 얼어서...
&nbsp;
아침, 저녁으로
군불때서
솥에 물데워 세수하시고...
&nbsp;
어제는
잠은 푹~~ 잘 잤다고 하시네요.
아파트같지 않게
불끄면 껌껌하고
층간 소음도 없어서
잠은 푹~~~....ㅎㅎ
다행이네요.
&nbsp;
아들, 며느리 사는 모습이
당신 맘에 차지는 않겠지만
이젠 좀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nbsp; 한편으로 맘이 놓이네요.
&nbsp;
자기땅
자기집
있어야 한다며 7일동안 내내
이야기만 하시다 올라가시네요.
한 1,000평 정도에
집, 밭, 논까지.......]]></description>
							<pubDate>Sat Jan 09 13:49:2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상경,엄니,화락당,귀농]]></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캠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강천산의 눈길을 따라서...]]></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795648</link>
							<guid>http://hyeonji.pe.kr/30077795648</guid>
							<description><![CDATA[내일이면 다시 올라가신다.
어제 차표도 미리 끈고
&nbsp;
오늘도 현지님이 시어머니 관광 시켜드린다고
눈덥힌 강천산으로 go go... ^^
&nbsp;
울집에서 40분이면 간다.
평일이고 눈도 내려서인지 사람은 거의 없구
눈 길을 따라서 울 가족은 역시나
신나게 걸어본다.
&nbsp;
아무래도 산 근처에서 살아야 할 것 같다.
다들 산을 좋아하니...
그렇다고 전문등산가는 아니지만...^^
&nbsp;
강천산의 명물 병풍폭포도 얼어있구
전혀 미끄럽지 않는 산책로를 따라서
가벼이 재잘거리며 걸어간다.
&nbsp;
&nbsp;
&nbsp;
&nbsp; 가족사진 한 컷.
돌아가신 아버지가 계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18:12:0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강천산,설경,화락당,추어탕,현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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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퍼머 3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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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밥묵고
아궁이에 불피우고...
&nbsp;
어머니가 오시니
갑자기 보리차를 많이 먹게된다.
이상하네... 엄니께 물만 드린 것도 아닌데...ㅎㅎ
그래서
현지님이
큰솥에 한가득 보리차를 끓여냈다.
천천히&nbsp; 두고 먹는다고
&nbsp;
어제 저녁에 사온
변기에 사용할 호스와 물풍선(?)을 오전에
설치했다.
지난번 동파때 녹인다고
호스를 토지로 녹이다가
그만 빵꾸가...
그리고 물풍선같은 기구도 뽀개버리고... ㅠ.ㅠ
막상 설치를 하긴 했는데
결정적으로 아직 물이 얼어있어서...ㅎㅎㅎ
&nbsp;
&nbsp;
그리고 좀 집에서 엉덩이 좀 붙이려고 하는데
오늘은 엄니께서 퍼머를 하신다고...
그. 거. 참....
내려오시기.......]]></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17:24:4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퍼머,화장실,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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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효도(?)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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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속에서 3일 지내니
좀 심심하신가보다.
그래서 아침밥 챙겨먹고
바로....
2시간 거리의 고성으로
효도관광(?)을 핑계로 달려본다.
&nbsp;
&nbsp;
하동의 최참판댁을 들려보고
하동읍에서 점심을
우연히 허름한 곳을 현지님이 찍었는데
백반이
상당히 맛도 좋고
가격도 좋고
푸짐한 것이 최고였다.
그리고 
고성으로 출발~~~
첨으로 사천대교를 타고
상족암에 도착하니
3시쯤...
인간내비가 좀 많이 헤매였다.^^
&nbsp;노쇠하였나보다.
&nbsp;
&nbsp;
&nbsp;
&nbsp; 상우가 넘 좋아한다.
전에 캠핑하러 왔을땐 그냥 재미만 있어하더니
요즘은 소리까지 지르고 난리도 아니다...^^;;
상우는 공룡마니아.... ㅎ.......]]></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22:35:0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효도관광,고성,상족암,공룡,화락당,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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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캠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화락당 겨울 트래킹]]></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568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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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밤새 눈이 내렸다
많이...
&nbsp;
누군가에겐 정말 귀찮겠지만
우리에겐 아직 아름다운 눈이다.
&nbsp;
동물만이 지나간
눈내린 산을
가보기로 한다.
4km의 눈 덥힌 임도를 따라서
약 3km의 마을길을 따라서
아무도 없는
정말 아무도 없는
우리들만의 그 산길을 따라서...
&nbsp;
가보았는가.
그 아름다운 곳으로...
&nbsp;
어머니도 아주 맘에 들어하시고
화연이 상우도 신나게 눈길을 헤치며 걷는다.
무릎 아래까지 쌓인 20cm의 눈 속을 
화락당 가족들은 
즐겁게 걸어간다.
&nbsp;
배낭엔
따시한 물과 어제 만든 인절미만...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눈보라.......]]></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18:43:1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화락당,겨울트래킹,설경,눈산행,가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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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아이들은 할머니랑...]]></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485836</link>
							<guid>http://hyeonji.pe.kr/30077485836</guid>
							<description><![CDATA[서울과 경기 일대는
사상최악의 눈폭탄으로 도시가 거의 마비되었나보다.
엄니는 한참 TV보시더니
잘 내려왔다고...^^
&nbsp;
여기도 눈이...
&nbsp; 눈이 내려서 다같이
눈 치우기...^^
&nbsp; &nbsp; 화연이 상우는 눈 장난...
&nbsp; 아침에도 군불을 엄니가..
어제부터 별다른 할 일이 없는 난... 뭐하지???
&nbsp; &nbsp; 오후엔 현지님이 또 떡을....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낼은 요 떡가지고
바람불지 않으면
즐거운 산행을 할까 하는데...
&nbsp; 엄니와 아이들과 함께
눈이 그쳐서
동네 한바퀴~~~
&nbsp;
&nbsp; 화연이 상우는.......]]></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8:26:25 KST 2010</pubDate>
							<tag><![CDATA[귀농,화락당,엄니,인절미,가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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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4일만의 귀한]]></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406429</link>
							<guid>http://hyeonji.pe.kr/30077406429</guid>
							<description><![CDATA[31일 마을총회를 마치고
짐챙겨서 출발...
오랫만의 도시바람을 맞으러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체인감고...
17번국도에 올라서니 말짱하다.
다행히 크게 밀리는 것도 없구
4시간만에 엄니네&nbsp; 도착
&nbsp;
첨에 귀농할때 반대도 무지 심하셨구
한 동안 서로 연락도 하지 않았다.
당신의 자식이
더 많이 벌고 더 큰평수의 아파트로 이사가고
아이들 교육도 많이 하는...
그런 것들을 원하셨는데
잘 다니는 직장 갑자기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간다니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더욱이 당신이 시골에서 어릴적 고생하셨던것이 생생한지라...
&nbsp;
어느덧 1년이 다가오니
이제는 우리도
엄니도.......]]></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18:39:3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귀농,엄니,블로그이웃,선물,4일만의귀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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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 ing]]></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172899</link>
							<guid>http://hyeonji.pe.kr/30077172899</guid>
							<description><![CDATA[
어제 밤새 눈이 펑펑 내리더니
아침에 보니 16cm 왔다네요.
대설인가....^^
&nbsp;
2009년을 아쉬워하는 마지막 눈이...
인화리에
화락당에
울 가족 가슴에...
하얗게...
&nbsp;
2009년 잊지 못할 겁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장님이 마이크로...
" 블로거 여러분.... 2009년&nbsp; 마지막 날이네요. "
&nbsp; 인화리 이장님이
연임되어서
블로그이웃분들에게 인.......]]></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10:07:5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2009,귀농,인화리,대설,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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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귀농과 생쥐]]></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144899</link>
							<guid>http://hyeonji.pe.kr/30077144899</guid>
							<description><![CDATA[
내년엔
마을.... 그리고 지역(Local)에 좀 더&nbsp; 관심을 가지고
화락당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수준의 활동을 
지금처럼 차분하게 해보려고 한다.
&nbsp;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에코시스템의
생태계를 가진 
작은마을이
가능할지....
&nbsp;
그리고 
그 마을이 포함된 지역의
작은이야기와
사람들의 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nbsp;
그런 일들을 소소하게 천천히 현지님과 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nbsp;
&nbsp;
검색어 유입을 통해서 
재미난 현상을 발견한다.
11월부터 귀농이 유입되더니
12월은 절정이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거의 없다.
다들 꽃피고 추수할때까지는 관심없다가
추운 겨울이 오면 귀.......]]></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21:34:59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귀농,사람,마을,생쥐,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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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풀순이와 사랑방]]></title>
							<link>http://hyeonji.pe.kr/30077048042</link>
							<guid>http://hyeonji.pe.kr/30077048042</guid>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손님방에 송풍기를 달려고 아침에 작업하는데
손시려워 죽는 줄 알았다. .ㅜ.ㅜ
호호... 불어가면서
전선연결하고
그리고 다시 불질....
&nbsp;
손님방은 구들이 좀 낮은편이고
또 전에 살던 분이 변경작업을했다고 했는데
아랫목만 지글하고
특히나 장판이 누를 정도로 좀 낮은 것같다.
많이 때우지 않았는데...
현지님하고 아랫목에 신문지와 장판을 덧대두었다.
&nbsp;
그러나 살살 때면 윗풍도 그닥 심하지 않고
아주 좋다...
지금도 손님방...
아니 사랑방이라고 말하자...^^
에서 작업중이다.
&nbsp;
오늘은 아이들과 풀순이 데리고
텃밭에 가서 간만에 간식 좀 먹이고
대나무좀 베어.......]]></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18:34:4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풀순이,간식,흑염소,사랑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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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귀한 손님이 오시다... 진안맘가족]]></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896492</link>
							<guid>http://hyeonji.pe.kr/30076896492</guid>
							<description><![CDATA[우리가 전에 용인에 살때 
이웃이었다.
갑작스레 25일 저녁 늦게 창동댁님이 왔을무렵
현지님에게 전화가 왔다.
" 내일갈께~~~ "
&nbsp;
ㅋ.... 이게 얼마만이야
곡성이 친정인데 왔다가 온단다.
&nbsp;
오전에 창동댁님은 쉬엄 쉬엄 구경하면서 올라간다고
출발하시고
낙돌님 친구분과 낙돌님과 도배, 장판을 하고
장농은 버리고 왔지만
책장만은 결코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손님방으로 옮기기 위해서
결국 잘라내는 수고스럼움을 단행했다... ㅠㅠ
&nbsp;
25일 창동댁님 오고
26일 진안암가족들 오고
화연이 상우는 신났다... ㅎㅎㅎ
&nbsp;
&nbsp;
한 참 작업중인데
친정에서 하룻밤자고
화락당으로 바로 달려.......]]></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7:42:3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진안맘,수빈,진안,이웃,귀농,화락당,군불,낙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귀농을 생각하는 창동댁]]></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893538</link>
							<guid>http://hyeonji.pe.kr/30076893538</guid>
							<description><![CDATA[
25일 저녁 8시 넘어서
찬바람이 부는 크리스마스 저녁에
멀리 서울의 창동에서 화락당까지 손님이 오셨다.
먼길을 힘들었을텐데
&nbsp;
귀농을 생각하신다고
부부와 5살짜리 귀여운 꼬마.
편의상 창동댁이라고.....^^
&nbsp;
아직 1년도 안된 화락당이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그러나 혹이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있는말 없는말...
쏟아본다.
그리&nbsp;오랜 기간 생각한 것 같지는 않지만
귀농을 알아보려고 하니
좀 막막하더라고...
인터넷의 동호회나 카페등에서
하는 말을 좀 막연해서
멀리 남원까지 오셨다.
&nbsp;
시골에 빈집이 있는지
빈집을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지
생활하기는 어떤지
내려올때 보험이나 등등.......]]></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6:59:5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귀농,화락당,남원,귀농시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우리들의 결의~]]></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702216</link>
							<guid>http://hyeonji.pe.kr/30076702216</guid>
							<description><![CDATA[
오랫만에 목욕탕에 댕겨왔다.
상우랑 목욕탕에서 때밀고 샤워기로 물총싸움하면서 보내다
5시에 만나기로 해서 나간다.
시원하다....^^
현지님과 화연이도 개운하다면서
기분좋게 집으로 온다.
&nbsp;
저녁엔 오랫만에 스파게티.... 
맛있다는 감탄(?)속에서
우린 즉석에서
사업 결의를...^^
&nbsp;
아빠는 주방장
화연이는 써빙~
상우는 돈계산
엄마는 사장님 겸 연주자
&nbsp;
화연이가 하이~톤으로 주문을 받고
오직 메뉴는 스파게티.... 만
물원은 사골 국물과 돼지고기로 만든 스파게티를 만들고
남원
사매면
인화리 
시골의
화락당에서
먹는
색다른 맛의 스파게티를 먹으며
현지님의 멋진&nbsp;피아노 선율.........]]></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20:07:09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결의,화락당,팥죽,스파게티,한비언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지자체의 블로그]]></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625042</link>
							<guid>http://hyeonji.pe.kr/30076625042</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웬만한 기관, 단체에선 각기 홈피 이외 블로그를 운영한다.
그 만큼 블로그를 통해서 좀 더&nbsp; 적극적이고 친밀감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다.
&nbsp;
오늘 sand13님의 덧글을 보고
몇마디 적어본다.
&nbsp;
&nbsp;
가령&nbsp; 예를 들어서
남원의 홈피가 있지만
블로그를 이용해서 남원의 관광 자원을 좀 더 네티즌이나 미래의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그럼 보통 전산홍보팀이나 해당 팀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다.
그들은 일에 바쁠것이고
보도자료나 일과시간에 찍은 사진 또는
몇몇 분들에게 부탁한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20:48:0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남원으로 귀농하실 분 참고하세요.]]></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475781</link>
							<guid>http://hyeonji.pe.kr/30076475781</guid>
							<description><![CDATA[
저희도 작년 이맘때인가...
화락당을 구하기 전
운교마을에서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를 구한다는 
공고를 본 적이 있었죠.
현지님이 할까 말까...고민하다가
살만한 집이 구해지지 못해서 결국 포기했던 경험이 있었죠.^^
&nbsp;
&nbsp;
오늘 쿠쿠님한테 문자가 왔네요.
(이거 맞죠...?? 감사합니다.^^)
화락당을 응원해주는 이웃님들 진짜 넘 감사해요.^^
&nbsp;
혹... 이 포스팅 본 분중에
남원에 오실 분들이 있다면
함 알아보세요.^^
물론 남원거주자 이어야 하니까
급하신 분들은 일단 주소는 한분만 옮기고
선정되면
가족분들 살 집을 알아보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지 않을까 하네요.
( 이건 단지 주관적인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8:29:40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정보화마을,남원,귀농,귀촌,이웃,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국가대표... 화락당]]></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381696</link>
							<guid>http://hyeonji.pe.kr/30076381696</guid>
							<description><![CDATA[
눈내린 인화리
눈쌓인 화락당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4:37:42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눈썰매,시골,귀농,화락당,눈사람,인화리,남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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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35]]></title>
							<link>http://hyeonji.pe.kr/30076262008</link>
							<guid>http://hyeonji.pe.kr/30076262008</guid>
							<description><![CDATA[
현지님이 오늘 35번째 맞이하는... 
생일^^
&nbsp;
추카해 현지야~~~
&nbsp;
남원시내에서 케익사고
뽀뽀로 급 생일선물을 대신하고
그래도 사랑하는 맘 알지.^^
&nbsp;
요즘 찬물로 머리감는데
이번에 새로 산 솥으로
물 잘 데워서 줄께~~~ ^^
&nbsp;
&nbsp;
&nbsp;
&nbsp; &nbsp;화연이와 상우가 급(?) 준비한
엄마를 위한 생일선물....ㅋㅋ
&nbsp; &nbsp;TV보면서 생일 선물 만드는중....ㅎㅎ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풀순이도 추카한데... 현지야.^^
&nbsp; &nbsp;간밤에 누가 다녀갔을까...
인화리 야생산타???
&nbsp; &nbsp; &nbsp; &nbsp;건너 대숲에도 이쁜.......]]></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20:40:2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생일,화락당,35,현지,가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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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눈내린 화락당... 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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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내렸네요.
화락당엔 눈이 쌓이긴 첨이네요.^^
오늘은 울 부부에겐 뜻깊은 날이기도 하죠.
&nbsp;
아이들은 신나서 눈만지고
학교 가고...
오후엔 옷방을 손님방으로 만들기로하고
정리에 들어갑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화락당 장독대에도 눈이...
함박눈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좀 더 많이 왔으면... ^^
&nbsp; 이쁜 마당엔 발자국도 없구...
&nbsp; 마을 저수지도 밤 사이 얼었나보네.
눈이 쌓여있는 걸 보니...
&nbsp; 풀순이도 아마 이 눈을 첨 보지 않았을까....
&nbsp; &nbsp; &nbsp; 아침에 건진 수확물...^^
&nbsp; 화연이 상우는 무.......]]></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20:52:33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랑해현지,화락당,눈,옷방,군불,도루묵,저녁,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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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농촌에 회사를 만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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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럼 누가???
돈은???
&nbsp;
오늘 어떤분에게 멜이 왔다
IT에 근무하시는 분인데 귀농에 관심이 있다고
(이정도는 괜찮지요...^^)
&nbsp;
답장을 쓰면서
불현듯 재미난 생각이 떠올랐다.
&nbsp;
사실 남원에서 서울만큼 일하며 월급받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다른 지자체도 거의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고 귀농한 사람들이 다 농사하면서
생활을 영위하기가 그리 녹녹하지 않다.
&nbsp;
그들은 어쩌면 농사이외 다른 일들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도시에서처럼&nbsp; 일하는 것이 아니라
좀 쉬엄 쉬엄하면서
적은 수익으로 일단 살면서 뒷일(?)을 고민하고 싶어할 것이다.
&nbsp;
그래서 전에 사회적기업이란
단.......]]></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20:32:12 KST 2009</pubDate>
							<tag><![CDATA[농촌IT,농촌서비스,사회적기업,상상,마을,귀농,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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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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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사골은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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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새로 산 솥에
사골을 끓이는 것에 다들 걱정.... ^^
그 걱정이 현실로
&nbsp;
별꽃님 말대로 물이 한강이네요...ㅎㅎ
어제 한 3시간 끓였는데
맹물,,,, 그대로...^^
첫물이라 현지님이 버려야 한다고 해서
전부 버리고
오전에 다시 작은 솥으로 옮겨서
새로 끓이기 시작하네요.
낮에 잠깐 끓이고
저녁에 다시 끓이고 있어요.
아무래도 낼쯤 먹을 수 있지 않을까...^^
&nbsp;
오늘 이장님댁 일이 있어서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돌아오는길
황씨 어르신댁에서 고추장 담근 것 담고 계시네요.
찹쌀, 맵쌀, 엿기름, 메주가루,,,,
한 이틀 고생하셨다네요.
바람불고 추운데
자식들 주신다고
각 통에 정성스럽게 담고 계시.......]]></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9:32:5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골,황씨어르신,고추장,저녁,부엌,귀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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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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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람도 불고
춥고
오후에 솥단지를 사러 갑니다.
기존에 솥이 하나 있는데
좀 거시기해서
큰걸로 그리고 하나는 작은 솥으로 사기로 합니다.
남원장에 가서 2주 전에 가격이랑 물어보고
오늘 사는데
아니 글쎄...
전엔 9만원이었는데 오늘은 5천원을 더 부르네요...
으씨...
깍아달라고 하니
5천원 깍아서 9만원에
멀리 왔으니 붕어빵이라도 사먹고 싶다고 하니
2천원 더...
그래서 결국 8만8천원에... ㅋㅋ
&nbsp;
지난 여름에 사둔 우족을 꺼내서 추운날 먹으려고
새로 산 솥에
푹~~~ 고아봅니다.
낼은 더 춥다고 하는데
따시한 사골국물에 밥 말아서...
뜨끈한 하루를 시작....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20:34:23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솥단지,흑염소,우족,호박고구마,화락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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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유자효소 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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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주 금요일 구례에 댕겨왔다.
오랫만에 해맞이뜰님 얼굴도 보고
해맞이뜰님 전문인
유자차와 유자액을 팔아드려고...
&nbsp;
엉... 그런데
유자차는 작년에 다 팔고 없구
올핸 유자액만 담근단다.
특히나 유자액은 1년 정도 되야 좋다고
100일 정도 된 것 팔고 싶지 않다고 한다.
&nbsp;
요즘 해맞이뜰님은 많이 바쁘고 힘들다.
아들이 초등3년인데 야구를 한다고 해서
멀리 서울에 학교를 보내고있다.
그래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지난 6개월 동안 경기도에서 일하고
얼마전에 다시 내려오셨다.
&nbsp;
이런 저런 야그하고
키우던 한우도 새끼를 3마리나...^^
지난 봄에 담가둔 매실액도 보고
항아리 가득한 매실과.......]]></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2:06:33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유자,유자효소,유자액,화락당,춥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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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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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캠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자건거여행,,,, 붕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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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원댁가족분들이 가고
잠시 아랫목에서 TV보다
현지님이 붕어빵 먹으로 가자고...
불쑥~~~~ 던진다.
&nbsp;
아이들의 환호와
그래... 화연이 자전거 빵꾸도 때워야 하니까...
&nbsp;
가자...
&nbsp;
그래서 엉덩이 붙인지 얼마되지 않아서
옆집 설아네 자건거 빌려서
4대의 화락당 자전거 출발~~~....
&nbsp;
&nbsp;
기분좋게...
겨울 바람과 겨울 햇살을 가르며
달린다.
&nbsp;
상우는 첫 장거리 출정에
신나게 발바본다.
화연이 자전거는 빵꾸가 나서 힘든지
계속 가면서 힘들다고... 징징.... ㅎㅎ
&nbsp;
상우는 누나에게 힘내라고
소리치며
나와 함께... 씽씽 달린다.
&nbsp;
구서도역을 지나서 
수촌마을.......]]></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9:57:5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자전거여행,화락당,겨울여행,귀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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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firepond75</author>
							<category><![CDATA[귀촌일지 ]]></category>
							<title><![CDATA[귀한 손님이.... 수원댁가족 귀농여행을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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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요일 아침 군불을 피우고
밖에서 잠시 하늘보면서 멍때리는데
화연이가 전화왔다고 전화기들고 나오네요.
모르는 번호... 
&nbsp;
뭐 스팸이겠지... 
그리고 옆집 낙돌님이 땔나무 하느라 엔진톱을 돌리는 것 구경하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전화벨....
&nbsp;
누구지...
그리고 받아보니
&nbsp;
지난번 귀농에 관하여 전화가 온.... (전화넘어 들리는 꿈) 의 주인공인
수원댁신랑분이셨다.
남원에 왔는데 혹 가도 되느냐는...
오시라고..
와서 식사나 같이 하자고...
&nbsp;
불나게 현지님에게 손님온다고 전하고
대충 집정리하고...^^
&nbsp;
좀 있으니 그 수원댁님 가족분들이 오셨다.
반갑게 인사하고
아침을 같이 먹.......]]></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9:24:13 KST 2009</pubDate>
							<tag><![CDATA[귀농,귀농여행,지리산둘레길,화락당,수원댁가족,멋진선택,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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